칼럼

한국 주요뉴스

Diane 10.01 12:47

❒10월1일 화요일 ❒


■오늘은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 이남까지 비, 태풍은 내일 밤, 제주 서쪽 해상까지 올라온 뒤, 목요일 오전에 목포 해안에 상륙 전망, 내일과 개천절에는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 강한 비바람이 불겠다고.. 오늘 서울 기온 17~ 29도 분포,


■강한 중형급으로 발달한 채 북상 중인 18호 태풍 '미탁'은 개천절인 모레 오전 전남 목포 부근에 상륙해 남부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 산간과 지리산 부근, 영동엔 큰비가 내리겠고, 서해안과 남해안, 섬 지역엔 강풍이 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오늘(10월 1일) 국군의 날 → 6.25때 국군이 최초로 강원도 양양 38선을 넘어 북진한 것을 기념하여 지정(1956년)했다는 설에 대해 국방부는 공식적인 것 아니다는 입장. 당시 제정 기록 어디에도 이런 내용 없어. 일각, 광복군 창군 기념일 (1940년 9월 7일)로 변경 주장. (경향)


■문 대통령 "공권력 겸손해야..권력기관 민주적 통제 필요"문재인 대통령은 30일 “검찰총장에게 지시한다”면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검찰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권력기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로 2% 이상이 목표라고 밝히면서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해 나름대로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국내 경제상황이 위기라는 용어에 동의하지 않지만 불확실성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WTO, 일본산 공기압 밸브 '한국 판정승' 최종 확정..자동차와 일반 기계, 전자 분야에 사용되는 공기압 밸브는 압축 공기를 이용해 기계적 운동을 일으키는 공기압 시스템의 부품으로, 국내 시장에서 일본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70% 이상이었다.


■볼턴 "김정은 자발적으로 핵무기 포기않을 것"…군사옵션도 거론..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30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 상황에서는 결코 자발적으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오스트리아)선 30대에 재선 총리 나오는데, 우리는... → 50세 미만 유권자는 전체의 57%에 이르는데 50세 미만 국회의원은 17%에 불과. 2030대 의원 비중은 1%도 안돼. 스웨덴(34%), 독일 (18%)은 물론 일본(8%)과 비교해도 턱없이 부족.(헤럴드경제)


■중국이 오늘 신중국 건국 7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대대적인 행사에 돌입해 국력을 대내외에 과시할 예정입니다. 최근 미·중 무역 전쟁과 홍콩 시위 장기화로 흔들리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절대 권력을 확고하게 만들기 위한 의도라는 해석입니다.


■검찰 개혁 특위를 꾸린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주말 열린 검찰 개혁 촉구 촛불집회에 대해 민심을 확인했다고 강조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정부·여당이 홍위병 정치를 하려 한다고 깎아내렸습니다.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도 검찰 개혁과 조 장관 논란으로 여야가 충돌해 파행을 겪었습니다.


■깃발 든 유승민·움직이는 안철수…바른미래 '분당태풍' 눈앞..손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당내 '비당권파' 의원들이 독자 지도부를 만들고, 비당권파의 한 축인 안철수 전 의원이 정치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바른미래당에 '분당 태풍'이 곧 상륙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일본이 반도체, 디스플레이의 3가지 주요 소재에 대한 한국 수출규제를 발표한지 석달째입니다. 이런 가운데 디스플레이 소재인 불화 폴리이미드 수출도 일본이 처음 허가를 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애초 우려와 달리 우리 기업들의 직접적인 큰 피해는 없었고, 오히려 D램 생산은 늘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해외투자로 번 돈 ‘韓 5조’ vs ‘日 229조’ → 일본 연기금, 금융회사 등이 배당, 이자로 벌어들인 돈 1899억달러(약 229조원). 상품, 서비스 수지(약 40억달러)보다 훨씬 더 큰 돈.(한경)▼


■정부 "집값 상승세 예의주시"…분양가 상한제 시행 빨라지나..일각에서는 최근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오르고 주춤했던 재건축 아파트값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것을 '상한제 도입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로 인한 부작용으로 규정하고, 정부가 상한제 도입을 서두르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는다.


■유은혜 "2028학년도 대입 개편, 이번 정부 내 사회적합의할 것"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0일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전체 대학입시 제도 개선의 단기 방안"이라면서 "중장기 대입 개편은 2028학년도 대입 제도를 목표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고교교사 84.6% '2028년 대입제도 개편돼야''내신 전과목 절대평가제가 실시되는 2025년 고교학점제에 따라 현재의 학교생활기록부의 구조와 기재방식을 새롭게 개선되어야 하나'라는 질문에서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77.0%로 개선이 필요없다는 의견(7.1%)를 압도했다.


■안심대출 74조원 신청…"커트라인 2억원대서 연말께 결정"

금융당국이 추진한 장기·고정금리 대출 상품인 안심전환대출에 총 74조원 상당의 신청이 접수됐다.이는 당초 계획했던 20조원의 4배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주택가격이 낮은 순으로 산정하는 커트라인은 2억원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개혁 촉구' 집회에 놀란 검찰…내부단속 나선 윤석열..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를 비판하고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로 검찰 안팎이 뒤숭숭한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 검사장들을 대검찰청으로 불러 내부단속에 나섰다.


■'치매 국가책임' 선언 이후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운영상황.. 치매센터 운영 2년, 1차 검사 320만건,2차 검사 20만건.. 치매환자는 최근 5년새 30만명 넘게 늘어

난 것으로 집계.. 2차검사 누적건수 작년 3월1만건→올 8월 20만건으로 급증,센터 93%가 의료진 절대 부족, 74곳은 의사 근무시간 주당 4시간뿐..


■자동차보험료 올해만 세 번째 인상추진 논란, 손보사 “육체노동 가동 연한 상향, 정비요금 인상으로 손해율 급등”.. 금융당국 “국민들 부담 증가 안 되도록 보험금 누수 막을 자구책 강구해야”..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기관의 비정규직·무기계약직 채용과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재직자의 친인척이 특혜를 누렸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짐. 감사원에 따르면 상당수는 재직자인 친인적 추천을 통해 비공개로 채용되거나 면접만으로 취업한 뒤 정규직이 된 것으로 나타남.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또 이슈의 중심에 섰습니다. 최 총장이 조국 장관 딸의 표창장이 위조됐다는 입장을 내놓기 전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만나 이른바 작전 회의를 했다는 겁니다. 최 총장의 측근은 제보자에게 조 장관 편을 잘 못 들었다가 자유한국당이 정권을 잡으면 학교 문 닫는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10월의 호국인물’, ‘10월의 독립운동가’, ‘10월의 6·25 전쟁영웅’ → 각 김영환공군 준장. 안중근 의사, 이성가 육군 소장 선정.(문화)


■"국민 61%가 정년연장 '찬성'…적정 연령 '65세' 최다"  우리 국민 가운데 정년 연장에 찬성하는 사람이 60% 이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가장 적정한 연령은 65세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곧 달리는 카카오 대형택시 '벤티', 도로엔 비싼 이동수단만 넘쳐..서울시,대형승합택시 운영지침 수립,카카오모빌리티,대형택시 서비스 세부내용 확정할 듯.. 강제배차‧최대2배 탄력요금제 적용 전망..소비자단체 "사업자들, 요금인상 경쟁만"


■연세대학교가 류석춘 교수의 '위안부 망언'을 성폭력 사건으로 규정하고, 류 교수를 해당 과목 강의에서 배제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강도 높은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여전한데, 연세대는 윤리인권위원회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노후경유차 12~3월 수도권 못달린다…고농도 예보땐 차량 2부제..

미세먼지가 짙어지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노후 경유차 운행을 제한하고, 최대 27곳의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을 중단하는 고강도 대책이 시행된다.


■화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확진시 첫 서울이남 발병..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서울 이남 경기도권에서 발생하는 첫 사례가 된다.


■한은, 직원들에 1%대 초저금리 대출...'방만경영' 도마위..한국은행이 최근 5년간 한은 직원들에게 1~2%대 초저금리로 주택자금을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한은의 이 같은 저리 대출은 일반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비해 최대 50% 이상 낮아 방만경영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노벨 과학상(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 지난 118년간 미국이 전체 수상자의 43%(267명). 2위 영국(88명), 3위 독일(70명), 4위 프랑스(34명), 5위 일본(23명). (헤럴드경제)


■아침 끼니 시장 →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는 아침 시장. ‘맥모닝’으로 유명한 맥도널드의 경우 아침 메뉴가 전체 매출 중 24%를 차지한다. (헤럴드경제)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사무공간 리모델링 붐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임원이 돼야만 누릴 수 있었던 한강이 보이는 전망 좋은 창가 자리를 공용 휴게실로 바꾸는가 하면, 업무 공간을 1인실부터 20인실까지 다양하게 만든 회사도 있다고 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내일부터 '사흘→열흘' 대폭 늘어난다..남성 직장인이 사용하는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다음 달 1일부터 현행 3일에서 10일로 대폭 늘어난다.


■삼성전자가 일본 2위 이동통신사인 KDDI의 5G 통신 장비를 공급함. 5년간 20억 달러 규모를 수출할 계획으로 한·일 무역 갈등 중에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KDDI에 주요장비 업체로 선정됨.


■렌터카 임차 기간 중 사망, 유족에게 위약금 매긴 렌터카 회사 →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임차인 사망이 자살이 아닌 경우 ‘위약금을 부과하는 것은 부당’ 결정.(문화)


■.'수원 노래방 집단 폭행사건'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하루 만에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는 등 미성년자 범죄 처벌 강화를 촉구하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음.지난10년간 보호관찰 중인 미성년자의 재범률이 성인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제도 보완이 시급함.


■경찰이 후원금 사기 의혹을 받는 배우 윤지오씨의 체포영장을 재신청할 방침입니다. 앞서 박훈 변호사는 윤씨가 후원금으로 사적인 이득을 취했다며 경찰에 고발했고, 후원자 430여명도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최전방 지역 정보를 담당하는 군 장교와 경찰관이 군사기밀을 누설해 각각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연인 사이였는데, 군 시설과 무기 배치 등이 담긴 비밀문서 수십 건을 모바일 메신저로 주고받다 적발됐습니다.


■교통위반 등 각종 범죄를 간편하게 신고·제보할 수 있는 경찰청의 '스마트 국민제보-목격자를 찾습니다' 앱이 신고자들을 불편하게 한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불만은 교통위반을 신고할 때 제보 한 건당 차량 1대만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 차량이 끼어들기와 신호위반을 하면 각각 다르게 신고해야 한다네요.


■한인 최초로 미국 100대 부자에 이름을 올리며 한인의 '아메리칸 드림' 성공신화를 썼던 의류회사 '포에버21'이 결국 파산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매장을 방문하기 보다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추세 속에 또 다른 희생양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홍정욱, 딸 마약밀반입 의혹에 "못난 아버지로서 고개숙여 사과"홍 전 의원은 "제 아이도 자신의 그릇된 판단과 행동이 얼마나 큰 물의를 일으켰는지 절감하며 깊이 뉘우치고 있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제 아이가 다시는 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철저히 꾸짖고 가르치겠다"고 했다.


■ [단신뉴스]



✦한은 “마이너스 물가 연말엔 반등할 것, 디플레 아니다”

✦삼성, 日 5G 통신장비 시장 뚫어.. 2조3500억 공급 계약

✦현대차 ‘비행자동차’ 개발위해 NASA 전문가 영입·사업부 신설

✦상가 화장실서 30대女 또 ‘묻지마 폭행’, 군인 용의자 수사중

✦김해, 학교 방화문셔터 갑자기 내려와…초등생 목 끼여 의식불명

✦北유엔대사 "美의 6·12공동성명 철저이행이 평화·안전 관건"

✦日, 오늘부터 소비세 8→10%로.. ‘사재기’ 열풍

✦카슈끄지 피살 1년, 책임지지 않는 사우디 왕세자, 의혹 부인

✦反中 홍콩 가수 데니스 호…대만서 집회도중 페인트 공격당해

✦대마도 "한국인 90% 사라져".. '관광 절벽' 쓰시마의 눈물

✦美, 맹견 핏불, 주인 형제 지키려 독사에 달려들어.. 뱀 죽이고 사망

■'경축 대신 애도'…中 국경절에 홍콩서 대규모 시위 예고

■국회, '도쿄올림픽 경기장 욱일기 반입금지 촉구' 결의안 의결

■한국GM 노조, 파업 한시적 중단…"사측 요구안 수용 의사"

■정부 "집값 상승세 예의주시"…분양가 상한제 시행 빨라지나

■'배우자 출산휴가' 내일부터 '사흘→열흘' 대폭 늘어난다

■울산 화재 선박 합동감식 지연…"선내 화학제품 이적해야 가능"

■9월 모의평가 수학 어려웠다…국어·영어도 까다로워

■계부의 잔인한 폭행으로 숨진 5살…보육원 수녀의 기억

■외환당국 상반기 38억달러 순매도…환율급등 방어한 듯

■배우 현빈·이민호,카카오엠 유상증자 참여

■철인3종 참가 30대 남성 한강서 수영하다 실종…이틀째 수색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매각 사실상 무산…"잔금 납입 어렵다"

■노동부, 기아차 불법파견 노동자 860명 직접고용 첫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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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정지지도 2.1%p 오른 47.3%

■공정위 "한화, 하도급업체 기술 빼돌려 태양광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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