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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드래곤 월드투어 , 오클랜드를 열기로 가득채워

최고관리자 2017.08.18 14:31

-뉴질랜드에 달아오른 K-POP 열기, 대형급 공연으로 기록-

G-Dragon 2017 World Tour: Act III, M.O.T.T.E"》 뉴질랜드 공연이 뉴질랜드 최대 공연장인 오클랜드의 스파크 아레나에서 16일 열렸다.  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의 두 번째 월드투어로 6 10 서울의 월드컵 경기장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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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월드투어는 뉴질랜드 최대의 공연장인 스파크 아레나에서 만 명이상의 관중이 몰려 뉴질랜드 공연사상 세계 최고의 가수들과 마찬가지로 대형급 공연으로 기록에 남게 되었다.

 

오클랜드 공연은 북미 8개 도시(시애틀, 산호세, LA, 휴스턴, 시카고, 마이애미, 뉴욕, 토론토), 아시아 3개 도시(마카오, 싱가포르, 방콕), 오세아니아 4개 도시(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일본 3개 도시(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 총 19개 도시에서 열리는 23회 공연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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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타이틀인 'M.O.T.T.E'(모태) 'MOMENT OF TRUTH THE END'의 약자로 진실의 순간, 진실 그 자체를 의미한다. 서른 살 권지용, 아티스트 G-DRAGON의 인생 제 3막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낸 이 공연은 성공이 가져다 준 화려한 삶과 그 뒤에 숨겨진 고독과 고뇌, 이를 통한 G-Dragon의 진실된 모습을 무대 공연으로 승화시켰다.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월드투어 콘서트 포스터는 클로즈업 된 지드래곤 눈, , 입이 붉은색 이미지 위에 “모태”의 의미를 여러나라 언어로 표현해 전세계 팬들에게 이번 월드투어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티저영상 또한 ‘母胎’(모태) 라고 씌여진 커다란 붓글씨와 마치 행위예술을 보는 듯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이에 걸맞는 다이나믹한 무대를 펼친 G-Dragon 공연은 열광하는 관객의 모습이 어울어져 더 빛났다

콘서트의 대표색인 빨간색 의상과 붉은 조명, 파격적인이고 조화있는 지드래곤과  팀의 춤, 의상등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강렬하거나 적극적인 대응을 잘 하지않는 뉴질랜드인들도 지드래곤의 공연장에서는 춤을 추고, 환호하며 쉽게 볼 수 없는 모습들을 연출했다.

뉴질랜드 최대 일간지인 뉴질랜드 헤럴드의 시니어 기자 링컨 텐지드래곤의 무대가 대단했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호주, 뉴질랜드의 톱 가수인 스탠워커의 국내외 공연, 많은 뉴욕, 헐리우드 무대 공연에 관계하고 있는 뉴질랜드 갓 탈렌티드  책임자였던  베브 에드에어 뉴질랜드에서 한국의 최고 K-POP 가수 공연을 보게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또한 최대 뉴질랜드 라디오 방송국인 ‘News Talk ZB’PD  ‘Kate Gragen’ K-POP은 알지만 처음으로 실제 공연을 보게 되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열렬한 지드래곤의 뉴질랜드 팬들은  18일 생일을 맞는 그를 위해 마이크가 올려진 크고 멋진 생일케익을 준비해 선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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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준비팀의 1차 선발대로 뉴질랜드에 입국한 IME아시아의  마케팅 담당자인 글레디스(Gladys Sim)오클랜드 공연의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설레인다며 뉴질랜드 팬들이 준비한  지드래곤의  생일케익을 전달해 주기로 해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

이번 뉴질랜드 공연에는 월드티비 한국채널(Happy World Channel)이 주축이되어  중국채널 ( CH28), 월드티비 그룹의 FM104, 뮤직채널 ‘POP’ , HTV, 한뉴문화원,  중국미디어 스카이키위와  다수의 뉴질랜드 팬그룹 동호회 , 다수의 한국 신문사들이 지드래곤 월드투어 오클랜드공연의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오클랜드 공연을 유치한 IME 한국 아니라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대만 아시아 전역에 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춘 유기적인 구조의 아시아 최고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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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드래곤의 'ACT III, M.O.T.T.E' 콘서트는 규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 한국 K-POP공연의 문화적 파워를 뉴질랜드에 다시 한 번 보여줬다.

남은 지드래곤의 월드투어도 성공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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