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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 경비 위해 드론 이용한다

Tony 10.31 22:20



해저 센서와 무인 드론 함대가 앞으로 호주 해안에서 마약 밀수와 밀입국자를 단속하게 될 것이라고 데일리 텔레그래프 지가 보도 했습니다.


국경 통제 요원은 위성과 레이더 장비를 이용해 호주의 해안선을 모니터 하고 있고 공중정찰과 잠수함을 이용한 순찰도 하고 있습니다.


<피터 듀톤> 호주 내무장관은 조직 범죄와 보조를 맞추어 나가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듀톤> 장관은 범죄 그룹은 앞서가는 기술로 사람과 마약을 호주 국내로 몰래 들여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호주 내무부는 국제 범죄단체보다 앞선 장비와 아이디어를 가지고 접근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첨단 기술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듀톤> 장관은 드론은 호주 해안선을 감시하는데 사용되고, 해저 센서는 선박에 장착해 모니터 하게 되는데, 이러한 새로운 기술은 오는 2024년에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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