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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내 주택 절반은 경매 유찰

Tony 10.31 22:20



시장에 나와있는 시드니 시내 주택의 절반 정도는 경매에서 유찰되면서 호주의 주택시장이 불안정한 상태로 접어들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주 시드니 시내에서 있었던 주택 경매에서 50.7%는 팔렸으나 최종 45% 정도는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2년 전에는 80% 이상이 경매에서 팔려 나갔으나 작년 봄에는 65%가 경매에서 팔렸다고 리서치 그룹인 <코어 로직>이 밝혔습니다.


지난 주 시드니 시내에서는 모두 796채의 주택이 경매에 부쳐졌으나 팔린 주택은 매우 적었고, 멜번의 경우도 경매에서 팔린 집은 절반에도 미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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