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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톤 노스 뉴질랜드인, 베트남에서 혼수상태

Tony 2018.11.22 17:56



파머스톤 노스의 한 남성이 오코바이에 머리를 부딛쳐 혼수상태로 베트남 병원에 입원 해 있습니다.


<마크 록우드>는 6년 전부터 부인과 6살 된 아들과 함께 베트남의 나트랑에서 살고 있는데, 작년 부터 <키위 바>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14일 <마크 록우드>는 심각한 교통사고로 지역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금은 호치민 시의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의사들은 8시간의 치료 끝에 살아남을 확률은 60%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그의 가족들은 하루에 365 달러를 치료비로 쓰고 있는데, 치료비 마련을 위해 Givealittle page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가족들은 <록우드>가 치료를 받을 만큼 상태가 좋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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