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질랜드 포스트, 키위뱅크 200명 직원 감축

Tony 2018.11.22 17:57



ETU 노조가 밝힌 바에 따르면, 뉴질랜드 포스트는 석 달 전부터  속달 우편물 취급을 중단하고 키위뱅크와 제휴하고있는 30개 지점이 크리스마스 이전에 문을 닫을 계획으로 있어 200여명의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뉴질랜드 포스트의 대변인은 지금이 키위뱅크와 다른 방향으로 업무 전략을 세울 적절한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뉴질랜드 포스트는 언제나 계획된 변화에 대해서는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직원들과 상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질랜드 포스트는, 최근들어 1년 전 보다 편지가 6,300만 통이나 줄어 들었다고 밝히고 이러한 변화에 따른 적응력을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