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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월드티비 한국채널, 다큐멘터리로 한국동포들의 활약소개

Diane 11.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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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월드티비 한국채널, 다큐멘터리로 한국동포들의 활약소개

-전파진흥원 지원받아 이민 1세대와 2세대들의 성공적인 활동 소개 -

 

뉴질랜드에서 한국인들이 이민자로서 생활을 시작한 지는 다른 나라에 비하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이 뉴질랜드에 이주를 시작한 것은 30 정도라고 말할 있다.

 

과거 원양어선 관계자들이 뉴질랜드에 들어와  몇달씩 머물다 귀국한 다시 돌아오거나 정부나 학계관련 프로그램으로 들어와 눌러 앉게 경우가 뉴질랜드에 정착한 한인들의 시작이라고 있다.

 

뉴질랜드 한국어 방송사 월드티비는 전파진흥원의 자체 제작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뉴질랜  이민자들이 살아온 이야기와 활약상을 소개한다.

 

버려지던 녹용을 한국으로 수입하기 위해 뉴질랜드와 인연을 맺으며 삶의 터전을 뉴질랜드로 바꾸게 이민 초기의 흥미로운 동포이야기, 프로 골프 선수로 뉴질랜드에 여행와 직업을 얻으며 이민자가 되어 한국인 골퍼들이 배출될 있도록 밑거름이 사람,   60 넘은 나이에도 의지 하나로 보디빌더 챔피언이 동포 이야기 등은 동포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다큐멘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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