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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경비요원 가장 바쁜 해

Tony 01.08 05:55



뉴질랜드 해안 경비요원들은 해상 수색과 구조 활동 등으로 최근 수 년 사이에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안 경비대는 날씨가 더워 바다로 많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좀 더 준비를 갖추어서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해안 경비대는 수영객들이 너무 먼 바다까지 나가는 경우가 많아 구조요원들이 현장에 까지 갈 동안 위험에 처하기 쉽다고 지적했습니다.


여름철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하우라키 만과, 베이오브 아일랜드, 그리고 코로만델 반도로 올 여름 가장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2월 28일에는 최근 7년 사이에 가장 많은 구조 요청 전화가 걸려 와 300 여명의 구조요원들이 가장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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