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작년 한해 오클랜드 집값 떨어져

Tony 01.10 14:46



오클랜드 최대규모의 부동산 거래업체인 <바풋 앤 톰슨>은 작년 한 해 동안 오클랜드 지역의 평균 집값은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바풋 앤 톰슨>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처음으로 오클랜드 시내의 집값이 떨어졌다고 말하고 그러나 일반 주택의 경우 지난 2017년에 8.1%나 더 많이 거래 됐다고 전했습니다.


오클랜드 지역의 평균 집값은 2017년에 비해 작년에는 0.8%가 떨어진 83만 6,792 달러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난 2008년 세계 금융 대란 이후 처음이였는데, 50만 달러 이하의 집은 2017년에는 8.9%, 작년에는 11.4%나 거래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아파트 건설이 늘어났고 처음 집을 사는 사람들이 타운 하우스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