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 전북 무역 사절단 오클랜드 방문 상담

Tony 05.08 11:40


전라북도 지역 무역 사절단이 코트라의 초청으로 오는 16일 오클랜드에서 상담회를 갖습니다.


한국과 뉴질랜드간에는 지난 2015년 자유무역협정을 맺은 후 무역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뉴질랜드의 6번 째 수출 상대국이고, 5번째 수입 상대국입니다.


이번 전라북도 지역 무역 상담회에는 의료기기업체인 풍진 파마테크를 비롯해 대성 메디칼, 재활용품 제조사인 마패, 범농, 세호테크, 데인스, 효성 그린 푸드, 아이보리  Farming, 대두식품 등 9개 업체가 참여해 각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상담을 하게 됩니다.


상담을 원하는 업체는 코트라(09-373-5792)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