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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북한문제, 트럼프 지지

Tony 05.08 11:48



호주의 스콧 모리슨 총리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계속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언급은 지난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후 나온 것입니다.


모리슨 총리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거래가 어렵다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또, 자신의 선거운동은 정말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은 미국 대통령을 격려해 줄 뿐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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