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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부상자 1명 사망

Tony 05.08 11:50


지난 3월 15일 크라이스트처치의 무슬림 사원에서 총기 테러 사건으로 부상을 입었던 터키 시민권자 1명이 끝내 숨져 사망자는 5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올해 46살인 이 남성은 <알 누르 모스크>  총기 테러 사건 현장에서 부상을 입고 49일에 걸쳐 13 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이 남성의 이름은 터키 당국에 의해 밝혀졌으나 그의 가족과 경찰의 요청에 따라 뉴질랜드 국내에서 그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 숨진 남성의 부인과 두 어린 자녀들은 앞으로 더욱 힘든 생활을 해야 할 것이라고 <알 누르> 모스크 신도들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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