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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오클랜드 한인회 회장 및 감사 선거를 위한 후보자 공약 발표회 열려

Diane 06.06 10:58


제 2차 오클랜드 한인회 회장 및 감사 선거를 위한 후보자 공약 발표회가  지난 6월 5일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김우식)가 주관한 공약발표회는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선임된 이선광 간사의 사회로 진행됬다.


김우식 선거관리위원장은  후보들의 공약 발표및 토론회에 앞서  새로 임명된 선거관리위원 박용희, 오희팔, 정영우, 이선광, 이우진, 박성진 6명을 소개하였다

 

일요시사에 따르면 기호  1번 조요섭 후보는 신문의 본인 공약 소개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WTV 한국어방송 뉴스도 기호 1번과 연결을 사도하였으나 연결이 되지않아 기호 2번 변경숙 후보의 공약만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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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변경숙 후보 공약

 

교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한인회.

그 동안 한인회가 많이 외면 당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좋은 건물을 두고도 정말 많은 좋은 분들이 등을 돌렸습니다. 저는 그 분들을 다 좀 더 한인회에 가까이 올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첫째 우리는 여기가 뉴질랜드 땅입니다. 한국이 아닙니다. 뉴질랜드 주류 사회 네트워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좀 더 교민들의 이 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클랜드의 많은 민족 국가, 민족들이 200 민족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과 다양한 교류들을 통해서 다양한 접촉을 하고, 또 우리가 뉴질랜드에서 어떻게 좀 더 우리 한인들이 성공하고, 뿌리내릴 수 있는지 제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많은 교민들은 한인회 재정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부터도 사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그런 재정이 궁금하고 할때는 투명성을 보이고 다 누구라도 열람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민 1.5세, 2세들 얼마나 똑똑합니까. 가능하면 인재들을 많이 발굴해서 키위들과 접목시키고 또 저희들도 그들이 좀 더 이 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네트워크를 구성하겠습니다. 사실 1.5세 2세들은 가장 중요한게 취업입니다. 우리 어른들은, 뭐 저만해도 퇴직을 한 나이지만, 어떻게 하면 좀 더 뉴질랜드에서 좀 더 좋은 일자리를 찾고, 그들이 또 프로페셔널로 정착할 수 있는지, 저희들은 많은 뉴질랜드 그룹들과 네트워크를 가져서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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