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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수산부는 남방 참다랑어 낚시 한도 제한 법 시행

Diane 06.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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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수산부는 남방 참다랑어 어업에 일일 가방 한도 지정은 2019 6 1 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

 

지난 4 18일 발표된 'Recreational bag limit in the southern bluefin tuna fishery'는 레크리에이셔날 어업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는데 이는 상업적으로 낚시를 하는 행위가 아닌 일반일들이 즐기는 낚시의 경우에 해당한다. 법이 바뀌면서 남방 참 다랑어 어업은 하루에 1 인당 1 마리의 참다랑어를  한 개의 가방에 넣어서 만 가져갈 수 있게 된다.

 

스포츠 낚시라고도 불리는 레크리에이션 낚시는 여가나 경쟁을 위한 낚시이다. 어떤 이익을 위해 낚시하는 상업용 낚시 또는 생존을 위해 낚시하는 생계형 낚시와 대조가 되고 있다.

 

레크리에이션 남방  참 다랑어 어업에 대한 어획 한도가 정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여가 생황을 위한 남방 참다랑어의 어획량이 전년도에 비해 그리 높지는 않은 편이다. 그러나 지난  2017 7월에는 상당히 많은 참다랑이 들이 잡혔기 때문에 뉴질랜드는 일일 제한 도입 제도를 검토하여 마침내 일일 제한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뉴질랜드는 남방 참다랑어 보존위원회(CCSBT)에 따른 국제 의무를 계속 이행 하고 있다.

 

또한 뉴질랜드는 CCSBT의 창립 멤버로이 철새를 지역적으로 관리하며  남방 참다랑어의 포획을 관리할 의무가 있는 국가이다. 뉴질랜드 수산부는 이 어업을 관리하기 위한 장기적인 조치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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