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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수상' 기생충' 시사회에 월드티비 한국어 방송과 한뉴문화원 초대되어

Diane 06.11 20:50

2019년 최고의 영화가 된 한국영화 ' 기생충'이 뉴질랜드에서 곧 상영된다.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 기생충은 감독 봉준호가 대사도 작성한 영화다. 이 영화의 시사회가 12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뉴마켓에 위치한 이벤트 시네마에서 열렸다. 

이 시사회 자리에는 영화 배급사가 선정한 초대자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흥미롭게 한국영화 ' 기생충'을 관람했다. 월드티비 한국어 방송과 한뉴문화원의 관계자인 김운대대표와  이혜원 실장, 최지섭군,정명주 ' 시사 톡톡' 사회자 가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또한 오클랜드 영사관의 김윤호 문화 담당 영사와 정윤혜 영사가 시사회에 참석하여 한국 영화의 뉴질랜드 상영에 관심을 가졌다. 뉴질랜드 헤럴드의 링컨 텐 기자 내외도 참석하여 더욱 의미있는 시사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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