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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 남섬 <아서스 파스>에서 사망

Tony 07.10 15:02


한국인 관광객 1명이 남섬 <아서스 파스> 국립공원을 여행하던 중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4살 남성인 이 관광객은 등산로에서 일행과 헤어진 뒤 돌아오지 않아 긴급 구조팀이 구조에 나섰으나 날이 어두워 구조에 실패하고,  일요일 오후 그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이 남성은 <빌리 스퍼 트랙>에서 일행과 헤어졌는데, 자연보호부는 이 트랙은 편도에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는 등산로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남성의 신원은 가족들이 원하지 않아 공개할 수 없는 상황인데, 그의 시신은 크라이스트처치의 병원에 안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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