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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국뉴스- 우덕수, 더불어 함께사는 세상

Diane 07.11 10:24

❒07월11일 목요일❒


■장맛비 점차 그쳐...낮 최고기온 28도...11일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다가 강원영동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차차 그칠 전망이다.경상동해안은 밤에 비가 멎겠고, 강원영동은 모레(12일) 새벽까지 빗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관측된다.


■문대통령 만난 재계 총수들 "日 대응하려면 금융·환경 규제 풀어야"일본의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 규제로 위기에 처한 대기업들이 정부의 중장기적인 기초산업 지원과 함께 환경·금융 규제를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총리, 김상조 '롱리스트' 발언에 "너무 많은 말 했다"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와 관련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최근 발언에 대해 "정책실장으로서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윤석열 공방 가열…野, 청문보고서 채택거부에 靑 재송부 요청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면서 윤 후보자의 거취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의 대립각이 커지고 있습니다.


■“총선 출마 할거냐” 대정부질문 돌직구…이낙연·홍남기·최종구 “계획 없다”이낙연 국무총리는 “현재로서는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했고,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출마에) 관심 없다”고 잘라 말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그런 (총선 출마)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이 총리는 서울 종로, 홍 부총리는 강원 춘천, 최 위원장은 강원 강릉 출마설이 돌고 있다.


■노동계 9570원 vs 경영계 8185원..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수정안 제출10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사가 최저임금 요구안 수정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9570원, 경영계는 8185원이다. 경영계는 내년도 최저임금 삭감안을 고수했고 노동계는 10%대 인상률을 유지했다.

하반기부터 직업계고 현장실습 수당 월 20만→100만원 안팎으로올해 하반기부터 산업체에 현장실습을 나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들은 한달에 100만원 안팎의 현장실습 수당을 받게 된다. 이는 월 최저임금 수준의 70%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급으로 환산하면 7천100원가량이다.


■무기→사린→VX...자극적인 日 폭로 노림수는?일본 정부가 매일 안전보장 문제 때문에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일본 언론에서는 끔찍한 화학 무기 이름이 연일 오르내리고 있다.명확한 근거도 없는 이런 얘기들이 마치 한국 잘못으로 끔찍한 무기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우고 있다.


■홍준표 “황교안, 정치 초년생…친박 2중대로 가서는 총선 어렵다”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0일 보수대통합과 관련해 “당이 위기”라며 “지금처럼 친박(친박근혜) 1중대, 친박 2중대로 가서는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택시기사 사납금제 사라진다...개정안, 국토교통위 소위 통과법인택시 기사 월급제와 출·퇴근 시간 카풀 제한적 허용 등을 골자로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과 ‘택시운송사업발전법 개정안’이 10일 오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성폭력 체포' 강지환 "기억 안 나"…드라마도 '직격탄'배우 강지환 씨가 어젯밤(9일) 긴급 체포됐습니다. 함께 일하는 여성 동료 2명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입니다. 강씨는 "술에 취해 기억 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출연하고 있던 TV 드라마는 일단 방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강남 재건축 겨냥?…'분양가 상한제 확대'에 바짝 긴장정부가 분양가 상한제를 확대 시행하겠다는 뜻을 계속 내비치면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이 긴장하고 있다. 분양가가 낮아지면 그만큼 재건축을 추진하는 조합원들로서는 자신들이 부담해야 할 돈이 늘어나기 때문인데, 소송까지 갈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서울 이촌파출소 부지에 이어 건물 소유권까지 고승덕 변호사 측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용산구의 공원 부지 매입 계획에 변경이 불가피해 협상에 따라 약 237억 원으로 예상되던 매입 비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英 최신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호, 이번에 물 새서 귀항영국 해군의 기함이자 최신예 항공모함인 '퀸 엘리자베스호'가 해상 시운전을 나갔다가 누수로 급히 귀항했다고 공영 BBC 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굿바이! 경찰야구단' 유승안 감독 "야구계에 계속 있고 싶다"이제 경찰청 야구단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경찰 야구단의 공식 경기 일정은 10일 마무리됐다. 이날 서산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 2군과 퓨처스리그 교류전을 펼칠 예정이던 경찰 야구단은 우천취소로 인해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부산지하철노조가 파업에 돌입하자 부산시가 시민불편을 대비해 이른바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재난’ 표기는 송출 시스템상 일부일 뿐이고, 교통 불편을 막기 위한 기본적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지난해 서울 한복판에서 내기 자동차 경주를 벌이다 사고 후 도주했던 벤츠와 머스탱의 20대 차주 2명이 법정 구속됐습니다. 경찰·검찰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지만, 재판부는 인명살상 위험을 초래했다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류현진 아내·아버지의 한 마음, "건강해줘서 고마워"10일(한국 시간)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당당하게 나선 류현진(LA 다저스). 그의 뒤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다.1회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자료제공☞출처:http://bitly.kr/hP4B



❒[단신뉴스]❒


■잠실·사직·대구·수원·대전, 프로야구 전경기 우천 취소

■中 언론의 경계, "베트남 박항서호, 혼혈 선수 귀화 추진 중"

■英 매체, "손흥민·케인과 세바요스 조합? 아주 흥미로워"

■류현진, 역사적인 MLB 올스타 선발 데뷔전서 1이닝 무실점

■'빅게임 약한 징크스' 커쇼..올스타전 또 패전투수

■"日, 삼성폰·현대차만 타격 주는 제재도 가능"

■홍남기 "삼성·SK 완제품 재고 몇개월치 보유…일정기간 버틸 수 있다"

■美 "北비핵화 절차 첫단계로 핵프로그램 동결 원해"

■노동계 '9570원' VS 경영계 ‘8185원’…내년 최저임금 1차 수정안 제시

■경찰 '패스트트랙 충돌' 국회의원 18명 내주 출석 통보

■강지환 '성추행 혐의' 피해자 "잠에서 깨 바로 옆 범행 목격"

■모친 13억 채무 논란에 김혜수 측 "법적 책임 없다"

■인천서 밤사이 4천300가구 정전…"지상개폐기 절연기능 문제"

■검찰,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재소환…구속영장 저울질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에게 징역 2년이 구형

■'붉은 수돗물' 여파 피부병·위장염 호소 환자 1천500명 육박

■과학계 “불산으로 사린가스 제조?...일본이 의미없는 억지 주장"

■우버 헬리콥터 서비스 시작...‘맨해튼-JFK공항 8분·24만원’

■민갑룡 "버닝썬 VIP룸 불법촬영· 유포 42명 검거…후속대책추진"

■인천 '붉은 수돗물' 이어 우라늄·녹조·발암물질 논란도

■경찰, '잠원동 건물 붕괴' 철거업체·감리업체 압수수색

■상어에 놀란 제주 해수욕장, '상어퇴치기' 설치 검토

■광고할 땐 얼굴·이름 걸던 의사들..적발되자 '쏙'

■"애플, OLED 패널 공급업체에 중국 BOE 추가할 수도"

■"5G 시대에 4G폰? 애플 '아이폰11'은 잊어라"..美 언론도 '싸늘'

■메르스와 사스, 신종 인플루엔자,"걸리면 50% 사망"..휴가철 방역당국이 떨고 있다

■소녀상 침뱉은 청년들 "위안부 피해자들 조롱하려고 그랬다"

■택시기사 사납금제 사라진다... 개정안, 국토교통위 소위 통과

■'출퇴근 카풀 허용'·'택시월급제' 국토위 소위 통과

■구미케미칼서 염소가스 누출…경증환자 2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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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횡령·증거인멸' 덜미..저소득층·사망자 진료비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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