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7울 19일 금요일 한국의 간추린 뉴스--우덕수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Diane 07.19 22:17

❒07월19일 금요일❒

■태풍 ‘다나스’ 한반도 관통…경로 변하면서 강도 변화 관건북상 중인 제5호 태풍 ‘다나스’의 경로가 기상청의 17일 오후 예보와 달리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18일 밤 태풍 강도 변화에 관심이 모인다.

■문대통령 "여야 대표들과 日 수출규제 대책 논의, 다행스럽다"문 대통령은 "지금 경제가 엄중한데 시급한 것은 추경을 최대한 빠르고 원만하게 처리하는 것"이라며 "추경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협력해주고 소재 부품 문제에 대한 대책 예산도 국회에서 충분히 통과시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아베의 두 얼굴...美농산물 수입 확대 vs 韓농산물 수입 규제일본이 한국에 대해 반도체 소재 등에 대한 수출을 규제하면서 양국의 갈등이 최악을 치닫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북한 비핵화를 위한 한·미·일 공조와 글로벌 밸류체인의 붕괴를 막기 위해서라도 한국과 미국, 일본의 협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내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18일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1.75%에서 1.50%로 내렸다. 7월 말 미국 FOMC를 지켜본 뒤 8월에 인하할 것이란 의견이 우세했으나, 경기둔화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최종구 '사의'..."새 정책파트너 필요 판단"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에 여당 후보로 유력한 상황에서 곧 물러날 것이란 예상은 있었다. 하지만 최 위원장은 일단 기자들의 이날 관련질의에 “국회의원 총선에 나가지 않겠다”는 입장까지 재확인했다.

■日 대체품 찾았다.."국산 불화수소 시험생산 눈앞"국내 반도체, 전자 기업들이 하나 둘 대체 소재를 찾아서 '탈 일본화'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처음으로 LG 디스플레이가 일본산 불화수소 대신 국내 기업 제품으로 테스트를 마치고 시험 생산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긴급히 일본을 방문함.현지 부품 공급망을 점검하는 동시에 일본의 수출규제 확대시 전기·수소차 등 현대차그룹이 주력하고 있는 미래차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됨.

■한국, 무역의존도 일본의 2.4배  GDP 대비 무역액 규모가 한국은 68.8%로 세계 4번째,일본(28.1%) 의 2.4배.

■내수 취액...대외 여건에 좌우되는 경제 구조라고. (헤럴드경제)

■8자리수 자동차 번호판 변경, 내년 7월로 연기→ 현재 7자리 번호판 숫자 모자라...올 9월부터 변경키로 했으나 단속 카메라 업데이트 등 준비 부족으로 늦추기로.(서울)

■축구는 늘고 야구는 줄고→ 올들어 경기당 관중 수, 축구는 81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50% 느는데 야구는 1만 700여명으로 줄어.3년 연속 800만 관중 달성도 어려울 듯.(서울)▼

■수면무호흡증이 탈모까지 유발?→ 탈모 가족력만 있는 경우 탈모위험은 일반인에 비해 4배지만 수면무호흡까지 있으면 7배 높아.혈액의 철분 이동, 모공 영양 공급 문제로 추정.(헤럴드경제, 생생건강 365)

■박능후 "내년 건강보험 국고보조금 1조 인상 목표""내년에는 올해보다 절대액과 비율이 늘어나도록 예산 당국과 협의 중"이라며 "(국고보조금 비율을 건강보험료 예상수입액의) 14%를 목표로 추진 중인데 13.6%와 14% 중간 어느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노동 개악 저지' 민주노총 7천명 국회 앞 총파업 대회민주노총은 18일 오후 2시 '노동개악 저지,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최저임금 1만원 폐기 규탄, 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를 열고 "국회에서 시도되는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및 최저임금 제도 개악 논의를 막기 위해 전력으로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SBS, '정법' 대왕조개 관계자 중징계…PD는 연출 배제SBS는 1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예능본부장, CP, 프로듀서에 대해 각각 경고, 근신, 감봉을 내렸다고 밝혔다.

■日 애니메이션업체 스튜디오 방화로 최소 16명 사망18일 오전 10시 35분께 교토시 후시미(伏見)구 모모야마(桃山)에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불이 났다.건물 안에는 회사 직원 등 70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팰리세이드 고객2만명 떠났는데 뒤늦게 증산 동의한 현대차 노조2만 명이 넘는 국내 고객이 기다리다 지쳐 구매를 포기하고, 노조 이기주의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뒤늦게 2공장 공동생산에 합의했다.

■‘이자생활자’ ‘은행 월세자’ 봐가며…은행 금리인하 만지작18일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자 서울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는 만기에 관계없이 모두 새 기준금리인 1.5% 밑으로 떨어지며 연중 최저치를 새로 썼다. 특히 3년과 5년 만기 국고채는 1.3%대로 내려왔다.자료제공☞출처:http://bitly.kr/hP4B

■[ 단신뉴스]

■"이강인 폭탄 발언…발렌시아 떠나고 싶다"
■일본, 9월 파라과이와 평가전 확정..월드컵 예선 준비
■'11승 예감' 류현진, 20일 리그 최약체 마이애미전 선발 등판
■삼성, 국내 협력사에 '일본산 소재·부품 재고 확보' 주문
■이재용·정의선·신동빈, 줄줄이 일본行…기업·금융인 만나 설득
■아베의 두 얼굴...美농산물 수입 확대 vs 韓농산물 수입 규제
■최태원 SK 회장 "中企 불화수소 구매? 품질의 문제"
■日, 상반기 10조원 적자.. 반도체관련 韓수출 뚝↓
■제3국 중재위 무산..日, 화이트리스트 배제 명분쌓기 나설듯
■어부지리? 한일 반도체 갈등에 마냥 웃지 못하는 중국
■美, 사우디에 병력 500명 추가 파병...‘이란 겁주기용’
■美볼턴 내주 한일 연쇄방문할듯…갈등해소 역할하나
■"김정일 요리사 후지모토 체포는 가짜뉴스…평양서 초밥 만들어"
■'패스트트랙 충돌' 한국당 민경욱 송언석 이은재도 경찰출석 불응
■정두언 추모 행렬.."고난했던 삶, 천국에서 희망 노래 불러달라"
■전두환 측 "연희동 자택은 이순자 것…공매 부당" 법정서 주장
■"군 부대 떠나지 마라" 강원 접경지 아우성
■청해부대 홋줄사고 '무리한 운용 탓'…"함장 등 5명 징계"
■힘 받는 일본 브랜드 '대체소비'..불매 제품 종류도 늘어
■박능후 "내년 건강보험 국고보조금 1조 인상 목표"
■이수훈 전 주일대사 "무역분쟁이 아니라 한일간 경제 전쟁"
■한국해경, 불타는 여객선서 중국승객 전원 구조..中, 감사서한
■'잠원동 참사' 막을 수 있었다···서초구청, 3개월 전 안전점검 '불이행'
■또 다시 발묶인 첨생법…업계·시민단체 온도차 여전
■'인천 중학생 추락사' 주범 학생 2심서 "유족과 합의..선처를"
■日 애니메이션회사 방화 추정 화재..16명 사망
■일본산 자동차 시장도 '흔들'..견적 문의 확 줄었다
■"한국인 잘 안 보인다"..일본 여행업계 우려 확산
■日 대형 방화참사로 충격..아베 총리 "너무 처참해 말 잃어"
■"신라면, 김치 안 먹어" 일본서도 '한국 불매운동' 꿈틀대나
■"한국, 불화수소 중국에 대량 주문"..일본 언론 '화들짝' 보도
■문화재청장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압수수색도 검토"
■음란행위 혐의 프로농구 전자랜드 정병국, 현역 은퇴
■'유도 신유용 성폭행' 전 코치에 징역 6년 선고
■검찰, '마약 투약' 버닝썬 이문호 대표에 징역 2년6개월 구형
■구하라, '폭행·몰카 혐의' 前남친 재판서 비공개로 증언
■내년 3월부터 누리과정 '유아·놀이중심'으로 바뀐다
■박능후 복지 "대형병원, 경증환자 보면 손해 보거나 수익 없게"
■홍남기 "R&D 분야, 주52시간제 적용 예외 허용 검토중"
■민주노총 총파업 1만2천여명 참여…전체 조합원 1% 수준
■'노동 개악 저지' 민주노총 7천명 국회 앞 총파업 대회
■김사무엘 부친 멕시코서 숨진 채 발견…브레이브 측 "확인할 방법 없다"☞출처:ht
■최순실, 구치소 목욕탕서 넘어져 이마 30바늘 꿰매
■서천 친부·노부부 살해 30대 사형 구형…"유영철만큼 잔혹"
■국제유가, 美 휘발유 재고 증가에 2주래 최저
■'IMF 지원사격' 받은 트럼프, 노골적인 '외환시장 개입' 나서나
■터널 끝 아직 멀어, 하반기 중국경제 강추위 온다
■검찰 '허위·과장 광고' 유튜버 밴쯔 징역 6개월 구형
■금리인하, 부동산시장 영향은…전문가 "정부규제로 영향 제한적"
■유엔 北차석대사 최근 두번 평양-뉴욕 왕래…북미회담 준비 관측
■'상한제 예고' 약발 통했나…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주춤'
■'항암 단백질' p38, 암세포 억제 메커니즘 밝혀졌다
■몇 년 살고 나오면 남는 장사? 증권범죄 칼 뽑은 검찰
■삼성·LG디스플레이, 2Q 실적 희비 교차
■연내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은행 금리도 줄줄이 내릴 듯…이르면 금주 수신금리 인하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