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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추린 한국뉴스- 우덕수,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Diane 08.22 08:33

❒8월22일 목요일❒


■오늘 전국 흐리고 비…남부지방 돌풍에 천둥·번개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새벽까지, 충청도와 경북 북부는 낮까지,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오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르면 오늘 지소미아 연장 여부 발표…'협정 유지'에 무게..지소미아 연장 여부 결정 시한은 24일로, 이때까지 한일 양국 중 한쪽이라도 연장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협정은 자동으로 1년 연장된다.


■'조국 반대' 국민청원 10만명 넘어…'찬성' 청원도 4만명 이상..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 보도가 연일 이어지면서 조 후보자 반대 및 찬성 청원에 참여하는 국민들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다.


■'공군전략무기' F-35A 2대 추가 도착…현재 6대 보유..뛰어난 스텔스 기능으로 은밀한 침투가 가능한 F-35A는 최대 속력 마하 1.8, 전투행동반경 1천93㎞에 이른다. 공대공미사일과 합동직격탄(JDAM), 소구경 정밀유도폭탄(SDB) 등을 탑재한다.


■한미 북핵 수석대표가 어제 조속한 북미 실무협상 재개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 가운데, 북한도 논평을 내놨습니다. 한미 훈련을 통해 적대정책을 썼다며 미국을 직접 비난하면서도, 협상을 통해 북미 관계를 개선하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대화 의지를 전했습니다.


■韓日외교장관 20일만에 다시 만났지만…상황반전 조짐 없어..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일 외교장관회의 계기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만나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와 강제징용 대법원판결 등에 대해 논의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스라엘과 FTA 타결…日수출규제 맞서 하이테크 수입 다변화..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과 엘리 코헨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양국 간 FTA 협상 타결을 공식 선언했다.


■GTX-B노선 예타 통과로송도·남양주 부동산 최대 수혜 예상 인천 송도와 남양주 마석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21일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통과하면서 부동산업계에서는 노선 끝단 지역이 가장 큰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운전면허 시험, 이르면 12월부터 1종도 '오토'로 본다..국무조정실은 상반기 규제개혁신문고에 접수된 국민 건의를 바탕으로 이 내용을 포함한 '국민불편 및 민생애로 분야 규제혁신 10대 사례'를 마련, 21일 발표했다.


■'日여행 안 가기 운동' 여파…7월 방일 한국인 7.6% 감소..일본정부관광국(JNTO)이 21일 발표한 방일 외국인 여행자 통계(추계치)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에 온 한국인 여행자 수는 56만1천700명으로 작년 동월과 비교해 7.6% 줄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방사능 검출 이력이 있는 일본산 식품 17종류에 대해 검사량과 횟수를 두 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해당 품목은 수출 국적과 상관없이 방사능 검출 전력으로만 결정됐는데, 결과적으로 17종 모두 일본산이었습니다. 

■정부, 유류세 인하 종료키로..내달부터 휘발유 가격 오른다 정부가 이달 말 일몰 예정인 유류세 인하기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휘발유와 경유, LPG부탄(LPG) 가격이 오를 전망이다.


■한국이 지난 1분기에 잠시 중국에 내줬던 글로벌 TV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합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본격화하면서 가성비 높은 저가TV로 물량공세를 하던 중국 기업들의 추격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이력 있어도 괌.사이판은 무비자 여행 가능..2011년3월 이후 방북 이력이 있더라도 미국령인 관과 북마리아 나제도(사이판)는별도의 비자 없이 방문 가능하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저소득 근로자에게 6개월 마다 '근로 장려금'을 주는 제도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됩니다. 지금까지는 올해 소득을 근거로 내년 9월에 주는 식이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상반기 소득을 토대로 1년치 '근로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국세청은 대상자 155만 명에게 안내문을 보냈습니다.


■추석 앞두고 명태·고등어 등 수산물 7천t 푼다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2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0일간 성수기 수급 조절과 물가 안정을 위해 수산물 6천939t을 푼다고 21일 밝혔다.대상 품목은 명태 4천641t, 고등어 1천232t, 오징어 351t, 갈치 453t, 참조기 262t 등 5종이다.


■모바일 상품권 유효기간 1년이상으로 늘어난다..짧게는 30일에서 3개월에 지나지 않던 모바일 상품권 유효기간이 1년 이상으로 늘어난다. 모바일 상품권의 유효기간이 지난 후에도 잔액의 90%까지 반환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소비자에게 통지된다.


■50대 이상의 보수,유튜브 시청·신뢰 높다 정치뉴스를 보기 위해 유튜브를 이용하는 시간이 지상파 시청 시간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현상은 지상파등 기존 미디어에 불신이 높은 보수 성향, 50대 이상에서 두드러졌다 

■춘천연인살해 20대 "죽음으로도 씻을 수 없어 사형에 처해 달라"상견례를 앞두고 연인을 목 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춘천 연인살해 사건'의 피고인 A(28)씨가 항소심 최후 진술에서 "사형에 처해 달라"고 밝혔다.


■반성 없는 장대호 "흉악범이 양아치 죽인 것…미안하지 않아"경찰차에서 내린 후 잠시 당당한 표정으로 취재진을 응시한 그는 "이번 사건은 흉악범이 양아치를 죽인, 나쁜 놈이 나쁜 놈을 죽인 사건"이라며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방이 죽을 짓을 했기 때문에 반성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토종 OTT '웨이브', 콘텐츠제작에 넷플릭스만큼 공격 투자"지상파 3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푹(POOQ)과SK텔레콤의 옥수수를 합친국산대형 OTT '웨이브'가 양질의 국산 콘텐츠 확보를 위해 해외 공룡 OTT 넷플릭스만큼 공격적으로 제작 투자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미취학 자녀를 양육 중인 2040 아빠들은 스스로를 100점 만점에 69점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 때문에 자녀와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이 감점 요인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1천억대 말레이 조호바루 부동산 불법투자 자산가 146명 적발..세관은 범행을 주도한 알선업자 A(40)씨와 불법 송금을 도운 건설사 직원 B(51)씨, 10억원 이상 고액 투자자 15명 등 17명을 외국환거래법 등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투자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요즘 공항 바캉스, 이른바 '공캉스'를 즐기는 노인이 많다고 하죠. 실제로 공항에 가보면 대형TV 앞에 앉아 담소를 나누거나 의자에 누워 잠을 자는 노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가장 큰 목적은 더위를 식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노노갈등에 '스톱'됐던 홈플러스 물류센터 일부 정상화..홈플러스 신선식품 물류를 담당하는 운송사 'KLP'와 한국노총 화물연대는 이날 오전 11시 한국노총 홈플러스 지회장 복직 등과 관련한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하고 곧바로 후속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빵·초코우유 함께 먹으면 WHO 당류권고량 90%…과잉섭취 주의 빵과 초코우유를 함께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하루 당류 섭취량의 90% 수준에 이르는 만큼 과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선왕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경복궁 근정전, 그동안은 밖에 서서 슬쩍 내부를 들여다보는 게 전부였는데요. 고종 때인 1867년에 중건된 뒤 152년만에 시민들에게 공개합니다. 근정전 내부 특별관람은 다음 달 21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 사이에만 진행되며 인터넷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단신뉴스]


■5GTX-B노선 예타 통과로 송도·남양주 부동산 최대 수혜 예상

■가정폭력 전과자 국제초청결혼 불허…'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모바일 상품권 유효기간, 내년부터 1년 이상으로 늘린다

■거제 관광용 모노레일 차량 2대 추돌…12명 중 9명 다쳐

■김종회 의원 "日 후쿠시마 바닷물 128만t 국내 해역에 방류돼"

■은성수 후보자 "금융시장 안정이 우선…가계부채 주시해야"

■박양우 "도쿄올림픽 현지 훈련캠프 설치, 안전 고려해 재검토"

■법무부 "죄질 불량한 보복운전자에 법정 최고형 구형"

■제주 중문관광단지서 음주운전 트럭 인도 덮쳐 3명 사상

■충북도청 전산망 오류…1만7천여명에 문자 3건씩 무더기 발송

■정부, 내년 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등에 4.7조 투자

■제자 성추행 혐의' 프로 출신 전 농구코치 징역 3년 구형

■하나銀 노조 "DLF 손실 가능성 PB가 4월 알려…경영진 안일했다"

■'근로장려금 6개월마다 받으세요' 국세청 155만 가구에 안내

■ 주차 차량 후진하면서 두살배기 아기 숨져

■기업 노동자 1명 유지비 월 520만원…"대·중소기업 격차 줄어"

■2040 아빠' 절반 "일·생활균형 어려워 이직·사직 고민"

■식약처, 일본산 17개 품목 수입식품 안전검사 2배 강화

■이케아, 韓진출 5년만에 매출 5천억원…3·4호점 잇따라 연다

■직무 관련업체와 골프여행 다닌 서울시·구청 공무원 적발

■네팔, 에베레스트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인천~호찌민 여객기서 한국인 승객 흡연 적발…벌금 20만원

■제주4·3수형인들, 71년만에 억울한 옥살이 53억4천만원 보상

■입장차 못 좁힌 학교비정규직-교육당국 '교섭 중단'

■제11호 태풍 '바이루' 발생…대만 거쳐 중국 본토 향할 듯

■건보료 부과개편 1년…저소득 지역가입자 월평균 2만1천원↓

■고교학점제 내년 마이스터고서 첫발…대학처럼 수업선택·부전공

■홍콩 사모펀드,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 인수전에 '입질'

■민주노총 울산총파업 대회…"정당한 파업 막지 말라"

■1심 당선무효형 최문순 화천군수 항소심서 '무죄'…직위 유지

■7년간 가격담합' 경인지역 레미콘업체 26곳 무더기 벌금형

■"정상추진이냐, 백지화냐" 기로에 선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성전환자 성별정정 신청 부모 동의 없어도 된다

■장애인단체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해야"…1천여명 결의대회

■추석 앞두고 명태·고등어 등 수산물 7천t 푼다

■코레일, 추석 연휴 승차권 총 85만석 판매…예매율 49.3%

■동맥경화가 혈관 외벽도 공격한다…최초 규명

■'안인득 신고·대처 미흡'…경찰관 5명 경징계·경고 처분

■춘천연인살해 20대 "죽음으로도 씻을 수 없어 사형에 처해 달라"

■법원 "장시호, 쇼트트랙 김동성 전처에 위자료 700만원 줘야"

■히말라야 호수에 '해골' 수 백구…유전자 분석해보니 복잡다단

■文대통령 "언론자유 투쟁역사 길이 남을 것" 故이용마 기자 추모

■정청래 "조국, 靑 공직자 인사 배체 7대 원칙에 문제없다"

■곽상도 "靑민정, 미성년 공저자 논문조사 감찰"..靑 "통상점검"

■김종석 "'조국펀드'는 증여용 OEM"..조국 측 "사실과 달라"

■한중일 외교장관 ‘3국 협력’ 한목소리…강경화·왕이 “역사 직시해야”

■화웨이 회장 “美에 양보하는 중국 보느니 제재 계속 받겠다”

■트럼프 "덴마크 안간다"..현지인들 당혹감·분노 표출

■2조 규모 R&D 3건 예타면제 추진…日 대응 본격화

■日본사 지분 99.9%' ABC마트, 매출 감소에도 공격적 신규 출점

■7월 방일 한국인 7.6% 감소.."한일관계 악화 영향"

■김종회 의원 "日 후쿠시마 바닷물 128만t 국내 해역에 방류돼"

■日 "이즈모 항모 개조 후 美전투기가 첫 사용해 달라"요청

■거세지는 '일본 여행 보이콧'…한일 뱃길 승객 70% 감소

■한국인 관광객 줄었지만…日타격은 미미..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 후퇴된 日의 표현의 자유 드러냈다"

■'한강 시신 사건' 부실 대응 당직자 대기발령…근무체계 개편

■방북 이력 있어도 괌·사이판은 무비자 여행 가능

■정부, 유류세 인하 종료키로..내달부터 휘발유 가격 오른다

■조수석 '슬쩍' 넘어가 놓고..음주단속 버티다 '참사'

■'카니발 난폭운전' 공분에 법무부 "양형기준 내 최고형 구형

■'조선일보, TV조선 주식부당거래 의혹'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소비자 열받게 했던 '저연비 차량' 사라진다

■수강 선택·부전공..고교학점제 내년 마이스터高부터 시작

■1년 채우기 직전 "그만둬"..퇴직금 안 주기 '꼼수'

■'성추행 폭로' 최영미 "고은, 반드시 법정에 불러달라"

■조선일보 전 부국장 "'장자연 수사' 때 조현오가 먼저 전화"

■"서울대, 청소노동자 방 하나 내 준다고 발전 못하나? 부끄럽다"

■'신고' 무시했다 사람 죽었는데..징계 '시늉'만

■韓서 치명적 가짜뉴스 퍼져도 판정은 美서..삭제까진 수개월

■징계로 교장직 사퇴한 금난새, 되레 명예교장 영전

■일감 끊기고 장사 안되고..자영업·일용직 워크아웃 두자릿수 증가

■탈북 여성이 낳은 아이, 8년 만에 법원서 한국 국적 인정

■한국도로공사 "통행요금 수납업무 자회사 이관 적법성 확인"

■거제 관광용 모노레일 차량 2대 추돌..12명 중 9명 다쳐

■'남자관계 의심' 여자친구에 끓는 찌개 뿌린 30대 법정구속

■'연대생 학부모' 앤젤리나 졸리, 아들과 연세대 방문

■"예술인 57.4%, 동료 성추행 피해 목격…가해자는 선배"

■이스라엘과 FTA 타결..日수출규제 맞서 하이테크 수입 다변화

■'美 무역협상 연계까지' 홍콩 사태 개입 어려운 중국

■아마존이 타고 있다...‘남미의 트럼프’ 보우소나루 취임 후 개발 강행

■북미서 2억1천500만년 전 산소 농도 급증하며 첫 공룡 출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의혹' 전 여교사 사기 혐의로 피소

■문턱 낮아진 주담대..'10명 중 8명' 연 2%대 금리

■태국 언론, 니시노에게 당부.. "박항서의 콩 푸엉·꽝 하이 조심해"

■산체스와 결별하는 맨유, 차기 'No.7'은 산초..이적료 1470억

■英 언론 "생생한 손흥민, 뉴캐슬전 아끼면 안 돼"

■美 언론 "류현진 부진은 드문 일탈, 반복되지 않을 것"

■글로벌 신기술 총집합 'IFA 2019', 대세는 '5G·AI'

■젊은 강남 큰손들 '집단 패닉', 이 주식 때문에…바이오 제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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