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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던 총리 트럼프와 만난다

Tony 09.17 20:41


뉴질랜드의 제신다 아던 총리는 크럼프 대통령과 자신의 관계는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상태라고 말하고, 그러나, 다음 주 뉴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서는 여성의 인권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는 거론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신다 아던 총리는 또, 지난 2017년 초 자신이 노동당 지도자가 되기 전, 여성 인권시위에 참여한 것은 결코 트럼프의 정책에 반대했기 때문이 아니였다고 말했습니다.

아던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다음 주 월요일 뉴욕에서 이루어 질 것이라고 아던 총리가 발표 했습니다.

뉴질랜드의 아던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APEC 총회와 뉴욕에서 비공식적으로 만났고 전화 통화를 한 적은 있지만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던 총리는 다음 주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서는 무역문제가 가장 큰 주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철강과 알미늄에 대한 미국의 관세 문제도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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