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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한국 뉴스-우덕수.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Diane 10.07 11:16

❒10월7일 월요일 ❒


■오늘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오후에 수도권부터 그쳐.. 비 그친 뒤'가을 추위'.. 오늘 서울 기온 14~ 16•c 분포, 출근길 우산 챙기시고 빗길 안전조심 하시길~!!


■北美 실무협상 결렬에 속타는 靑..'대화동력 유지' 집중, 靑 관계자 "당장 진전 없지만.. 대화가 시작된 것 평가".. 기대컸던 만큼 실망감도.. 김정은 부산방문 여부 등 남북관계 영향도 '촉각'.. 與野의 반응도 엇갈려.. 與 "간극 좁히길".. 한국당 "대북정책 실패".. 바른미래 "협상 끈 놓지 말길".. 정의·평화 "조속한 협상재개 촉구"


■北美 7개월만에 만나서도 '빈손'…비핵화 협상 중대 기로..김명길 대사는 성명에서 미국을 향해 "구태의연한 입장과 태도를 버리지 못했다", "빈손으로 협상에 나왔다", "우리가 요구한 계산법을 하나도 들고나오지 않았다"는 등의 발언으로 비난했다.


■시진핑·김정은, 수교 70주년 상호 축전…'관계 발전' 강조..시진핑 주석은 이날 축전에서 중국 공산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해 북한 노동당, 정부, 인민에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면서 "70년 전 중국과 북한이 정식으로 수교한 것은 양당, 양국관계에서획기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학에 학과 하나만 남긴다면 수학과...’ → 美 명문 로체스터大가 1995년 재정난을 이유로 수학과를 축소한다는 계획에 각국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이 대학에 보낸 편지 중(한경)


■‘아베’ 입맛에 맞추는 일본의 방송 → 정부가 직접 개입 한다기 보다는 방송들이 알아서 맞춰. 정권에 비판적인 영화도 드물어.(중앙선데이, 前 아사히신문 기자의 ‘일본 뚫어보기’)


■與野, 주말 '검찰 개혁' 촛불집회 두고 공방 계속.. 민주당 “‘2016년 광화문 촛불집회의 연장,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과

제에 공감하는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 검찰개혁 위한 국민의 뜻.. 당 차원 동원령 없었다” vs 한국당 "청와대, 집권여당이 앞장선 사실상의 관제집회"라고 평가절하


■'조국 제3차 대전' 된 국정감사..금주도 곳곳서 지뢰밭..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예상대로 '조국 국감'으로 시작된 가운데 이번 주에도 곳곳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여야의 사생결단 대치가 이어질 전망이다.


■軍, DMZ-민통선 일대서 사흘째 '돼지열병 항공방역'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군사분계선(MDL) 500m 이남∼민통선 구간에 산림청 헬기 7대가 투입돼 집중적인 방역작업이 이뤄졌다.


■국세청 자료,근로소득 상·하위10%격차 극심, 1억1273만원 vs 243만원.. 상위 10% 소득이 전체의 32%, 하위 10%의 근로소득은 전체의 0.7% 수준에 불과.. 상위 1% 평균은 2억6417만원, 근로자 1인 평균 소득의 7.5배


■세계경제포럼의 '2019년 경영 리스크 분석'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최대 고민은 '실업'으로 나타났으며 일본 기업은 자연재해, 미국 기업은 사이버 공격을 가장 두려워하는 것으로 조사됨.


■안철수, 책 내고 대선주자 3위 등극..정계복귀론 '솔솔'지난 4·13 지방선거 패배 이후 독일로 떠나 침묵을 지켜왔던 안 전 대표는 지난달 30일 책을 출간했다. 이어 6일에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 스탠포드대학에서 4차산업혁명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히는 등 대외 활동을 늘려가는 모습이다.


■지난달까지 국내로 돌아온 업체 총64곳(8월 말 기준) 중 절반이 조금 넘는38곳만 현재 조업 중인 것으로 드러남.이들은 정부 측 지원 약속을 믿고 국내로 돌아왔지만 최저임금과 근로시간제라는 직격탄을 맞은데다 정부 지원 혜택도 현장에서는 체감 하지못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임.


■1년 넘게 이어진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재판 전망은..고(故) 조비오 신부의 '5·18 헬기 사격' 증언을 비판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8) 전 대통령의 재판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20대 청년 암 환자, 5년간 44.5% 증가 → 2014년 2041명에서 2018년 1만 3284명. 연령대별가장 높은 증가. 60대(28.2%), 70대 이상(26.1%)보다도 높아. 아직 원인 연구는 없어.(경향)


■경기 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성'…충남 보령 검사 중..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가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정부, 국제해사기구 총회서 日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제기..

7일부터 영국 런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에서 열리는 '런던협약·의정서 당사국 총회'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 문제를 회원국에 알리고 국제적으로 공론화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 15개 시군구 분만 가능 병원 '0곳'…"출산 기반 격차 심화"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진선미(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분만 가능 의료기관은 2014년 892곳에서 2019년 6월 현재 711곳으로 4년 반 동안 20.2% 감소했다.


■동해안 태풍 '미탁' 상흔…휴일도 잊은 복구 손길에 차츰 제모습..제18호 태풍 '미탁'이 할퀴고 간 상처에 시름에 젖은 강원 수해 피해 지역은 6일 휴일도 잊은 응급 복구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차츰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집값 상승의'주범'으로 꼽히는 서울 시내 재건축·재개발 분양가, 지난 4년간 53% 뛰어.. 올해만 28%.. 3.3㎡당 2천56만 → 3천153만원..동대문구 1년새 71% 급등.. 민주당 윤관석 의원 "개정 전 HUG 고분양가 관리 '느슨'.. 강한 분양가 규제 유지

해야"..


■"미사용 KTX 마일리지 860억점, 서울∼부산 72만번 왕복 가능"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6일 코레일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적립된 KTX 마일리지 2천7억점 가운데 1천148억점만 사용돼 57.2%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30년만에 드러나는 희대의 살인극..이춘재 “내가 다 죽였다”..그 시절 경찰 수사 다 뒤집힐 판..화성·수원·청주 등 5건 살인 자백한 듯.. 당시 '과학수사'로 모방범죄 라고 판결났던 8차 사건도 포함.. 20여년 옥살이 범인도 “내가 안 죽여”.. 강압 수사로 무고한 사람 잡았을 수도.. 이춘재 범행 부풀리기 등 허세 가능성, “수사 혼란 주며 재미 느끼고 있을 수도”..


■최근 4년간 서울 택시승차거부 최다 홍대입구…강남역·종로順..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에서 택시 승차 거부에 따른 민원건수는2만8천211건(연평균 7천53건)으로 집계됐다.


■서울 자사고 입학생, 내년부터 3월 지나야 일반고 전학 가능..내년 서울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 입학한 학생은 학기가 시작하고 한 달은 지나야 일반고로 전학할 수 있게 된다.'고등학교 전·편입학 시행계획'을 개정해 내년 3월 1일 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직업이 '집주인' 1만8천명, 월수입 279만원…근로자 월급 맞먹어..2017년 귀속 종합소득세 자료 등에 따르면, 오로지 주택 임대소득만 있는 사업자, 이른바 직업이 '집주인'인 부동산(주거용) 임대사업자 수는 1만8천3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귀속 자료와 비교해 1년새 963명 늘어난 것이다.


■서울지하철 9호선, 내일부터 사흘간 파업…서울시 "정상 운행"서울 지하철 9호선 2·3단계(언주∼중앙보훈병원, 13개역)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 노동조합이 7일부터 사흘간 파업에 나선다. 열차 지연 등으로 시민 불편이 우려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평소와 동일하게 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성경 속의 장수 → 나이가 지금 기준과 같은 지는 모르지만 구약성서에 나오는 므두셀라는 969세, 아담은 930세, 노아는 950세까지 살았다고 한다.(중앙선데이, 신간 소개 중)


■‘다운타운’, ‘업타’운 → 미국에서는 도시 중심가를 ‘다운타운’으로, 주택가를 ‘업타운’으로 부르는데 특히 부유층이 사는 도시 외곽을 ‘업타운’으로 부른다. 부유층이 언덕 주거지를 선호하는 게 일반적.(경향)


■ [단신뉴스]


✦행안부, 태풍 피해복구에 특별교부세 50억원 우선 지원

✦지하철 9호선, 오늘부터 사흘간 파업, 서울시 “정상 운행”

✦제19호 태풍 '하기비스' 발생, 우리나라 영향은 아직 불확실

✦공소시효 만료로 수배 해제 5년간 2만3천건, 하루 13건꼴

✦이정미 의원 “기상청 직원의 57%, 핵심 '예보업무' 꺼려”..

✦보령, 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모두 '음성' 판명

✦불타는 ‘ESS’ 절반 이상 LG화학 특정 배터리, 리콜 검토 ‘쉬쉬’

✦류현진, 오늘 오전 8시 45분 맞대결, 산체스 3차전 선발 등판

✦20대 자궁경부암 진료환자 5년새 65%↑, 유방암·대장암도 30% 이상 증가

✦ASF로 몸살 앓는 中, '곰 크기 슈퍼돼지’로 수급부족 해결 시도

✦러 의회 인사 "北美, 협상 계속해야.. 러·中 가세 도움 될 수도"

✦아베 지지율 53%로.. 韓때리기로 버티기, 주요 정책엔 비판 우세

✦홍콩 최고 부자 리카싱, 홍콩 중소기업에 1,530억원 기부

✦백악관 “中과 작지만 좋은 징조”, 무역협상 스몰딜 가능성 시사

■공무원 명퇴 신청후 숨져도 명퇴수당 준다

■제주 애조로 '첨단단지∼봉개 번영로' 구간 11일 개통

■이등병, 부모님에 손 안벌려도 될까?..국방부 "월 4만원 여유"

■최근 3년반 소방시설 오작동에 출동 5만건.."하루 40번 헛출동"

■"실업급여 인상으로 근로자 보험료 부담 연평균 7만원 늘어"

■당정청, 오늘 태풍 피해 대책회의..예산 지원 논의

■"육군, 내년 여름 전 더운 베레모 대신 챙 달린 전투모 지급"

■학폭·성매매 실연에 고발장 현장 제출까지..'이색 국감' 백태

■브룩스 前연합사령관 "北, 연합군 역량 약점시 모험할 수도..전작권 전환..

■한국을 더 부정적으로 다루는 아베의 '독도 도발'

■北 "美 우리가 요구한 계산법 안 들고 나와".. 北·美 실무협상 결렬

■'폐냉장고부터 어구까지' 잿빛 바닷속 없는 게 없다

■말많은 SRT 율현터널, "50km 전 구간 정밀안전 체크 중"

■"기업인 최고걱정은 한국 실업난·미국 해킹·일본 자연재해"

■성장 멈춘 유니클로·자라·H&M..위기의 패스트 패션

■경기도 포천 관인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상한제 유예에 강남 재건축 '관망'..둔촌 주공은 5천만원 올라

■한국지엠 가파른 생산 감소..年40만대 무너질 듯

■코레일 서류합격자가 '사딸라'?..장난으로 낸 서류도 못 걸러

■유니클로가 유행시킨 '감사제', 어디서 온 말일까

■하도급 대금 미지급 늘어나는데..공정위는 솜방망이 처벌

■직업이 '집주인' 1만8천명, 월수입 276만원..근로자 월급 맞먹어

■주요국 업황지표 줄줄이 후퇴..내년 전망도 '먹구름'

■세계경제 불확실성 1997년 이후 최대..커지는 경기침체 우려

■불법거래가 집값 올렸나?..주택시장 합동점검에 '촉각'

■올해 주식 시총 순위 지각변동..'톱10' 절반이 바뀌어

■부산서 변압기 점검하던 60대 감전사

■음주사고로 학우잃은 광주교대생들 "재발 막자"..머리 맞대

■이춘재, 청주서도 '시그니처 범행' 시인..3년간 3명 연쇄 살인

■이춘재 자백 14건의 살인사건 퍼즐조각이 맞춰졌다

■경찰 조사 중 메모권 보장하는 '자기변호 노트' 전국 시행

■범죄 저지른 불법체류자 도주 막는다..출국 사전신고제 시행

■법원 "엄마 따라 국적 취득, 귀화 아냐..전시근로역 대상 안돼"

■경찰, 인권 보호 수사 환경 조성..자기변호노트 전국 시행

■日부친 사망→母와 귀국→한국인.."군 면제대상 아냐"

■'창원 초등생 뺑소니' 해외도주 불법체류 외국인 재발 막는다

■불법체류 외국인, 당일 자진출국 폐지..'사전 신고제' 시행

■'공직선거법 위반' 전광훈 목사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정경심, 2차 소환 15시간 만에 귀가..檢, 추가조사 방침

■美풋살경기장서 말다툼 끝에 SUV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헌금 돌려줘" 종교단체 건물에 방화 시도 20대 집유

■코끼리 6마리 폭포서 '떼죽음'.."새끼 구하려다 추락한 듯"

■폼페이오, 탄핵조사 관련 "법 따르겠지만 대통령 지킬 것"

■미국판 '스카이캐슬' 입시비리, '솜방망이' 처벌 논란

■美국무부 "北에 창의적 방안 제시..2주 후 재개 희망"

■獨집권당사에 걸린 툰베리 슬로건..유럽서 극우風 막은 녹색風

■소녀상 전시 日 '표현의 부자유전' 8일 이후 재개될 듯

■노벨상 수상자 내일부터 릴레이 발표…'최연소 수상' 나올까

■'스톡홀름 노딜' 북미, 돌아서자마자 책임공방..하노이 데자뷔?

■홍콩서 10대 2명 연달아 총상..10대들 화났다

■홍콩경찰 허벅지에 총 맞은 14세 소년 폭동혐의 기소

■홍콩 복면금지법에 마스크 쓴 시위대 이틀째 거리로

■프란치스코 교황, 신임 추기경 13명 임명..개도국 출신 다수

■日 오염수 바다 투기?..'물타기'에 앞선 '물타기'

■캐리 람 시위대 '폭도'라고 지칭하며 강경조치 경고

■제19호 태풍 '하기비스' 발생..우리나라 영향은 아직 불확실

■6개월간 고궁·조선왕릉 찾은 다둥이 부모 1만8천명

■카드회사에 마일리지 팔아 2兆 챙긴 대한항공·아시아나

■한국 1~7월 수출 9%↓… ‘톱10’중 최대폭 감소

■한국인 日서 18조원 쓸 때 일본인 한국서 6조원 소비

■한국인 보이콧에 日 관광산업 타격…생산유발효과 3500억 감소

■박병호 9회말 끝내기 홈런..키움, LG에 1-0 승리 '기선제압'

■손흥민 에이전트 '나폴리 보내고 싶다'고 한 적 없다

■2경기 10실점..토트넘, 이대론 'BIG4-챔스 16강' 어림없다

■황의조, 골은 시원했지만 포지션은 여전히 답답했다

■LAD에서 마지막? '뒤늦은 1선발 출격' 류현진,생사 쥐었다

■해외 도박사 "류현진 vs 슈어저 초박빙..워싱턴 근소 우세"

■장하나,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8번 홀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

■전국체전- 수영 정소은·김서영·육상 정지혜, 한국新…박태환 36번째 金

■우리은행-삼성화재-하나카드 경영진, 정무위 종합국감 증인 채택

■삼성전자·LG생활건강·에스엠 등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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