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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재뉴대한체육회 제100회 전국체전에 참가 선전

Diane 10.09 18:40

뉴질랜드 재뉴대한체육회 제100  전국체전에 참가 선전


-김동열 단장과 홍승필 재뉴대한체육회장의 필승 군단의 사기 최고, 공로 인정받아 -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회장 홍승필)  105명의 선수와 임원단이 제 100회 전국체전 2019에 참석하였다. 그 외 촬영진과 응원단등 총 120명이 참석하여 선수단과 임원진을 격려하였다.

전쟁통에도 열렸던  전국체전은 한국의 역사와 함께하였고 전국체전이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86년 이후 33년 만이다.  

100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410일까지 서울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17개 시도와 18개 지역 해외동포 등 3만여 명이 참가해 육상, 승마, 양궁 등 47개 종목에서 겨뤘다.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는 해외경기부문 총 9개 부문에 모두 참가하여 열틴 경쟁을 벌였다해외 경기부문으로는 검도, 골프, 볼링, 배드민턴스쿼시, 탁구, 테니스, 태권도,  축구이다.

10 4일 잠실주경기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선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을 주제로 평창 겨울올림픽 연출진이 준비한 대형 공연이 펼쳐졌다.  100년 역사의 주인공인 시민들을 ‘뭇별(많은 별)’로 형상화한 원형 무대가 놓이고 상부에는 새로운 100년 도약을 상징하는 구조물이 설치되었다.

공연에는 예술인, 시민, 발달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2229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고 애국가는 핸드볼 임오경, 레슬링 심권호, 체조 여홍철 등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30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스포츠합창단’이 불러 제 100회 전국체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마라톤 영웅 손기정 선수의 업적을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1519일에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개최된다.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 선수단과 임원진은 개회식에서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 마스코드와 뉴질랜드 국기를 두른 어린이들과 함께 입장해 큰 박수를 받았다. 홍승필 재뉴대한체육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착석한 단상에서 입장을 하는 뉴질랜드 팀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환영했다. 한국의 KBS는 전국체전 공식 방송사로 홍승필 회장이 뉴질랜드 선수단을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을 KBS 를 통해 길게 보여주며 뉴질랜드 선수단의 눈에 띈 모습을 보도했다.

이번 선수단을 선두에서 이끈 김동열 단장과 홍승필 재뉴대한체육회장은 어느때보다도 화기애애하고 서로 격려하는 선수단과 임원단의 분위기를 만들어 선수들의 사기를 돋구었다또한 뉴질랜드 선수단도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 큰 박수를 받았다.

월드티비 한국어 방송인 해피월드티비(대표 김운대)는 뉴질랜드 팀의 촬영을 맡아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 선수들은 물론 뉴질랜드 교민 그리고 전세계 전국체전에 관심을 가진 해외동포들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했다.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의 선두들을 이끈 김동열 단장은 그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체육회장의 공로상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 홍승필 회장도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로패를, 홍우기 볼링 협회 회장과 하종호 총감독은 세계한인쳬육회총연합회장으로부터 뉴질랜드 팀을 최선으로 이끌어낸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하였다.

 

2019년 전국체전 메달 집계는 다음과 같다.

 

스쿼시 동메달1

검도 동메달 1

탁구 동메달 3

볼링 은메달1. 금메달 1

축구-종료

테니스-종료

태권도- 종료.

골프-종료

배드민턴 - 은메달1



메달 집계제공: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

기사/사진제공: 한국어 방송 해피월드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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