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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의 한국 주요뉴스--우덕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Diane 10.11 09:24

❒10월11일 금요일 ❒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30㎜, 동해안과 제주도 산지는 5㎜ 내외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나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日수출제한' WTO 분쟁 첫단추…한일 11일 첫 대면..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일 양국이 국장급을 수석대표로 제네바에서 양자협의를 가지기로 합의하고 10일 정해관 산업부 신통상질서협력관이 출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민주당 공정하게 나온다면 탄핵조사 협조”백악관이 탄핵조사 거부 방침을 하원에 공식 전달한 지 하루 만에 이 같은 발언을 내놓은 것으로, 실제로 협조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민주당 측의 탄핵조사 강행이 부당하다는 불만을 강조하는 의미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해석했다.


■홍콩 시위 체포자 2천400명 육박…3분의 1이 미성년자..범죄인 인도법(송환법) 반대에서 촉발돼 민주화 요구로 번진 홍콩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경찰에 체포된 홍콩 시위대가 2천명을 넘어 섬.


■터키, 한국 자주포 기술 도입한 T-155 동원해 쿠르드 공격..시리아 북동부에서 쿠르드 민병대(YPG)를 몰아내기 위해 군사 작전을 시작한 터키가 중화기와 특공대원을 동원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국경도시를 포격하는 데 한국 자주포 기술을 도입해 만든 T-155를 동원한 것으로 보인다.


■사법개혁 법안의 국회 상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최근 외부자문 등을 통해 직권 상정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 데다 여당 내에서도 신속한 법안 통과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與,주52시간 근로제 보완책 두고"탄력근로제 입법논의가 우선"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주 52시간 근로제가 확대되면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산업계 등에서 보완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이다.


■정의당이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에 21대 총선 비례대표를 제안하고 당원 모집에 나섰다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조합원수 1만1000여명의 '매머드급'으로 현재 노조측을 대표할 첫 국회의원을 배출하기 위해 정의당 가입 및 당비 납부를 조직적으로 동원하고 있음.


■檢, 유시민 방송에 '유감'…"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검찰은 10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과 한 인터뷰 방송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철도노조 "11일 총파업 돌입"…청량리역서 총회..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는 이날 발표한 결의문에서 "철도노조는 문제 해결을 위해 대화와 협의, 특별단체교섭을 요구했으나 진정성은 통하지 않았다"며 "해결과 대책을 내놓아야 할 공사는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국토부, 기재부 등 윗선 핑계만 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0일 "주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조국 장관 관련 의혹을 받는) 사모펀드 논란도 있고, 라임자산운용 환매중단 등까지 나오다보니 사모펀드와 관련해서는 투자자보호 측면에서 들여다봐야 할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음.


■'버닝썬 연루 의혹' 윤 총경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

"버닝썬 사건이 불거지고 증거인멸을 지시한 적 있느냐", "사업가로부터 주식을 받을 때 왜 형 명의로 받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 없이 법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과천에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전세값도 천정부지로 뛰고 있음.준공 10년 기준 중소형 전세값이 1년간 1억5000만원, 최근 한두달새 5000만원씩 올랐음.  정부가 민간 분양가상한제 계획을 내놓자 과천에 로또 분양을 노린 전세 수요가 몰리고 있다.


■식물상태에 빠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11일 본위원회를 열고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 확대에 대한 지난 2월 합의사항을 의결함.  앞서 2월 합의한 바에 따르면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키로 했음.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확장) 추진을 무기한 연기한 가운데 정부서울청사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광장을 확대하는 안에 대해 최근 행정안전부와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음.  서울시가 '청사를 훼손할 수 없다'는 행안부 입장을 사실상 수용한 것으로 보임.


■한국GM 노사 임금협상 결국 중단…노조 "앞으로 교섭 없다"한국GM 노조 관계자는 "앞서 단체교섭 결렬 선언을 했을 때는 사측과 추가 교섭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의미였다"면서 "이번 중단 선언에 따라 더는 사측과 교섭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이 중국업체의 저가 공세로 빚어진 '액정표시장치(LCD) 위기'를 넘고 대형(TV용 등) 패널시장에서의 주도권도 찾기 위해 13조1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투자카드를 꺼내들었음.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반도체처럼 '초격차' 전략을 이어가는 셈임


■'북한강·DMZ 유입 차단하라' 최전방 돼지열병 방역 안간힘..강원 최전방 화천군이 1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해 북한과 연결된 강과 비무장지대(DMZ) 방역에 안간힘을 쏟았다.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왜곡 사실을 퍼트린 지만원이 두 번째 억대 손해배상금을 물었습니다. 지만원은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손해배상금과 이자 등 모두 1억1천400만 원을 이달 1일 피해 당사자들에게 냈습니다.


■경찰이 인공기와 김일성·김정일 초상화를 내걸었던 홍대 앞 술집에 대해 국보법 혐의점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국가보안법은 자유민주주의 해치려는 목적성과 위험성이 핵심”이라며 호기심 유발을 목적으로 봤습니다.


■자신이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 진범이라고 자백한 이춘재가 8차 사건 범행 장소도 구체적으로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업 중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비하 발언을 한 류석춘 연세대 교수를 파면하라는 학내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류 교수의 명예훼손과 성희롱 혐의에 대한 경찰수사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일반 살인죄의 경우, 무조건 5년 이상 징역에 처하는데, 영아를 살해한 뒤 '부끄러워서'라고 말하면 형량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현행 형법이, 직계존속이 부끄러움을 숨기기 위해서나 양육할 수 없는 상황을 예상해 영아를 살해한 때는 일반 살인죄보다 감경해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불매운동의 여파로 일본행 항공권과 페리 승선권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공권 발권은 78%가 감소했고 특히, 한국인이 관광객 대다수를 차지하는 대마도의 경우 페리 승선권 매출이 92% 감소했습니다.


■렌터카 호출서비스 '타다'가 용역업체와 도급계약을 맺은 개인사업자인 기사들에게, 파견노동자와 똑같이 업무지시를 내리고 근무태도를 관리하는 등 위장도급을 저지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세청이 지난 1년여간 탈세 혐의가 짙은 유튜버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유튜버 7명이 총 45억 원의 소득을 탈루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과세당국이 의해 고소득 유튜버의 소득과 탈세 규모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5년 만에 가장 일찍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류업계도 겨울 장사에 잰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롱패딩 물량은 줄이고 플리스와 짧은 패딩을 앞세워 착용감과 복고풍을 살린 게 특징입니다.


■시중에 유통됐던 중국산 돼지 육포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는 정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문제의 중국산 육포가 어떤 경로로, 얼마나 유통됐는지 파악하지 못한 상황인데, 식품검역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 운전면허를 스스로 반납한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4만 3천여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30.5% 급증한 수치로, 자진 반납 지원책 등이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84개 나라에서 무려 49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을 찾아온 전 세계 K팝 결선팀 13개팀이 창원에 집결했습니다. KBS와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는 '2019 창원 K-팝 월드페스티벌'이 오늘 저녁 펼쳐져 최종 우승팀은 오늘 밤 9시30분쯤 가려집니다.


■'김신욱 4골+손흥민 멀티골' 한국, 스리랑카에 8-0 대승..한국 대표팀은 10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2차전 홈경기에서 김신욱(상하이 선화)의 4골 활약과 손흥민(토트넘)의 멀티 골, 황희찬(잘츠부르크),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의 각 1골을 앞세워 스리랑카를 8-0으로 대파했다.


■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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