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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지회, 내년에 20개로 늘리겠다”는 포부밝힌 조규자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 공동대표총재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 조규자 공동대표총재는 월드코리안과의 인터뷰를 통해 열정적인 그이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통해 더 볼 수 있다. 


인터뷰 내용중의 일부를 아래 발췌한다. <제공: 월드코리안 신문>



내년에 봄대회를 개최하는가?

“그렇다. 내년 5월 북경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해외 각지의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석하는 민주평통 해외위원대회가 내년 봄에 열린다. 이 일정이 잡히면, 그 전후로 해서 북경대회를 열 계획이다. 정원순 북경지회장이 준비를 맡기로 했다.”

-그러면 매년 봄과 가을로 큰 행사를 치르게 되는가?

“그렇게 정례화 하고자 한다. 가을에는 한국에서 서울과 지방으로 오가면서 대회를 치르고, 봄대회는 해외에서 치르면서 지회도 활성화하고 회원들의 단합도 과시할 생각이다.”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는 그간 같은 이름으로 두단체가 활동하는 등 분규를 겪어왔는데....

“같은 이름을 고집하던 한쪽이 지금은 이름을 아예 바꿔서 다른 단체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사실상 분규는 끝났다. 우리 단체는 올들어 문화체육관광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사단법인으로서 공익적인 활동을 본격화할 것이다.”

출처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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