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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추린 뉴스-- 우덕수.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Diane 10.16 22:11

❒10월16일 수요일 ❒


■오늘은 대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놓여 전국이 대체적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 대부분 한 자릿수,내륙 산간에는 서리와 얼음 어는 곳도.. 밤부터는 전국에 구름 많이 낄 전망, 오늘 서울 기온 9~ 20도 분포, 큰 일교차, 


■文대통령,삼성 이어 현대차 방문..'조국 정국' 딛고 '親대기업 행보' 이어가..추격형 경제 한계, 미래차 더는 추격자 아냐".. '미래차 1등' 정책방향 제시, "2030 세계시장 10%, 세계최초 자율주행 상용화, 업종간 융합과 상생"


■뒤늦게 칼 빼든 트럼프,“터키 경제 파괴할 준비 돼 있다”..‘쿠르드족 침공 중단’ 촉구 경제 제재, 터키 각료 3명 블랙리스트에 올려.. 무역협상 중단·관세폭탄도 경고, 에르도안과 통화“즉각 휴전을”..펜스 터키로 급파 사태종식 협의, 미군 철군 등 불개입 정책 고수, 美정치권 “더 강력한 제재 추진해야”..


■美·中‘무역협상1단계 합의’온도차..美는 ‘합의’, 中은 ‘실질적 진전’ 입장.. 美재무 “문서상 실행 계획만 남아.. 합의 명문화 않을 땐 12월에 관세”, 中 “최종 합의 위해 함께 노력키로”..세부사항 마무리 추가 협상 원해.. 11월 칠레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시진핑 공식 서명 가능성


■IMF, 세계경제 성장 저해 요인중 하나로 ‘韓日 무역갈등’ 지목, 글로벌 공급망에 부정적 영향..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지난 14일 산시성 시안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전격 방문함.  리 총리의 삼성전자 공장 방문은 양국 협력의 긍정적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포브스 선정, 日 최고의 부자 유니클로 회장, 닛케이비지니스 인터뷰에서 일침, "한국인들이 왜 일본을 싫어하는지 알겠다.. 일본 이대로 가다간 망할 것.. 아베에 반기드는 사람 없어.. 아베노믹스는 이미 실패했다"


■中, 홍콩 코앞 마카오에 ‘중국판 나스닥’ 설립 추진.. 표면상으론 산업균형 목적, 홍콩 금융기능 견제 분석.. 인력 등 제약, 대체엔 ‘한계’ 지적도..


■브룩스 전 주한美사령관 "韓, 자주국방·동맹 사이서 진퇴양난"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15일 "자주국방과 (동맹과의) 협력, 이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한미동맹이 극복해야 할 커다란 도전일 것"이라고 말했다.


■靑 조국 후임 인선 '고심'…소규모 개각 가능성도 거론..

일부에서는 후임자 물색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경우, 11월 말이나 12월 초순 께에 다른 일부 장관들을 교체하면서 법무장관 후임도 함께 지명하는 '소규모 개각'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與野 3당, '2+2+2'(각 당 원내대표와 의원 1명) 회동, 공수처 등 검찰개혁안 논의.. 처리 시기·법안 내용 협상.. 공수처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민주당, ‘국면 전환 모멘텀 마련됐다’ 강한 드라이브.. 한국당 "패스트트랙 무효".. '선거법'과 '공수처법' 열쇠 쥔 바른미래당 "선거법 먼저"


■민주당은 사퇴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거론하며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하늘이 두 쪽 나도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조국은 물러났지만, 국정 정상화는 지금부터”라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이제 검찰 개혁은 국회에 맡기고 문 대통령은 손을 떼라”며 “현재의 공수처법은 다음 국회로 넘겨야 한다”라고 요구했습니다.


■유승민 의원이 보수 통합의 조건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인정하라고 주장하자 김재원 자유당 의원이 신랄하게 비난했습니다. 김 의원은 "참으로 유승민스러운 구역질 나는 행보가 아닐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해병대가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울릉 부대'를 창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병대는 오어제 국정감사에 보고한 자료를 통해서 10년 안에 부대를 새롭게 만들어서 울릉도에 주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경기 회복과 대외 악재 해소 조짐이 없고 저물가 상황도 심각해 0.25%포인트 인하가 유력해 보이는데, 실제 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역대 최저 수준인 연 1.25%로 내려가게 됩니다.


■조국 前 장관 사퇴와 총선 대비한 靑·내각 개편에 관심.. 靑 "법무부 장관 인선 시기 밝힐 시점 아니다".. 당분간 김오수 차관 대행 체제 속 신임 장관 검증, "개각 하더라도 법무부 장관 먼저 발표 가능".. 후임에 김오수 차관, 김외숙 수석비서관, 하태훈 교수 등`하마평'.. '이낙연 총리 곧 사퇴'설에는 총리실 "사실무근"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이 2.0%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4월 이후 또 다시 조정한 것으로 글로벌 무역 갈등으로 인한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세계 경제는 10년 만에 가장 낮은 3.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올해 쌀 생산량 378만t 전망…39년 만에 최소..가을철 태풍 피해 등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소비량보다 부족할 것이란 전망이 최근 잇따라 나오면서 쌀값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2019년 쌀 예상 생산량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은 377만9천t으로 지난해(386만8천t)보다 2.3% 적을 것으로 예상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가 민통선 남쪽에서 처음 발견됐습니다. 감염된 멧돼지가 남하하며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모양새입니다. 정부는 민관군 합동포획단을 꾸려 야생멧돼지 퇴치 작전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검찰 '윤총경 의혹' 경찰청 압수수색…'수사 무마' 기록 확보..

15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수사국 내 킥스(KICS)운영계와 강남구 개포동 수서경찰서 경제범죄수사과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윤 총경이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 관련 기록과 담당 경찰관들의 PC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환경부, 4단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발표, 올겨울부터 시행키로.. 짙은 미세먼지 6일 지속땐, 車 강제 2부제, 휴교.. 경계 단계부터 車 자율 2부제 시행.. 심각 단계선 임시공휴일 등 검토.. 현실성 떨어진다는 비판도..


■해마다 예상보다 더 걷히던 세수 호황도 끝... 10년 만에 세금 수입 감소 예상→ 2020년도 국세 세입 292조 391억원 전망,  2019년 294조 7919억보다 2조8000억 줄어.(세계)


■토스뱅크를 포함해 3곳이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습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주축이 된 토스뱅크, 지역별 소상공인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소소스마트뱅크, 개인 주주가 협력한 파밀리아스마트뱅크 등 3개사입니다.


■정부가 지금부터 8년 뒤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국 주요 도로에서 완전자율주행차가 달리도록 하겠다며 야심 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또 2030년에는 신차 3대 가운데 1대가 친환경 미래 자동차 시대를 열고, 하늘을 나는 차도 선보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오늘 부마민주항쟁 40주년, 유신 독재체제에 저항해 부산과 경남 마산일대에서 시작된 '부마민주항쟁',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관련 대학과 지자체 등에서 다채로운 축하행사 진행.. 사회 각계 주요 인사들과 유족등 참석, 민주 항쟁의 역사적인 의의와 정신을 전 국민과 공감하고 계승하는 범국민적인 행사로 추진..관련자및 진상 규명 노력도..


■최근 한 관광객이 보라카이 해변에서 초미니 비키니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현지 SNS에 올렸는데, 당국은 이 여성에게 우리 돈으로 약 5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노출이 심한 수영복 착용을 금지하는 조례 제정이 검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피의자인 이춘재(56) 씨가 자백한 14건의 살인사건 중에는 30년 전 하굣길에 실종된 화성 초등학생 실종 사건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택 전·월세 계약 만료 때 세입자가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하는 이른바 '깡통주택' 피해를 줄이기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안 5건이 국회에서 수개월째 낮잠만 자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 세금으로 정쟁만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보험업계 25일 공청회.  기술적으로는 종이 서류 없이 건보 심사평가원을 통한 전자 제출가능하지만 비보험 진료내역 공개 꺼리는 의료기관이 반대.(헤럴드경제)


■최근 농산물에 이어 수산물 가격도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에 비해 20~30% 정도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네요. 특히 어획량이 급증한 '대구'와 수출이 줄어든 국민 횟감 '광어'의 경우 가격 하락폭이 크다고 합니다.


■싸이월드, 홈피 주소 소유권 1년 연장…접속도 일단 복구

한때 홈페이지가 불통되며 아직 남아 있는 많은 사람의 추억이 '사이버 수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던 싸이월드가 일단 서비스를 복구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2차 예선 3차전, 北과 득점 없이 비겨.. 29년 만의 '평양 원정'서 0-0 무승부..한국, 2승1무로 북한과 동률.. 골득실에서 앞서 H조 1위 유지, '깜깜이 중계 + 무관중 경기', 황당한 29년만의 평양 원정.. 北, 정치적 의

도 표출한듯.. 애국가 연주와 태극기 게양은 관례대로 실시


■한국 드론시장 벌써 시들?→ 국내 진출 세계 3대 업체 철수...  민수용 드론 침체는 세계적 추세지만 한국은 아파트가 많아 택배용 시장도 불리하고, 농업인구 고령화로 농업용 시장도 불리한 조건이라고. (헤럴드경제)


■서울 지하철 1~8호선 오늘 오전 6시 반부터 3일간 총파업… 공사측, 대체인력 투입, 출근시간 100% 운행, 다른 시간에는 34% 축소 운행.. 시민 불편 불가피.. 노조, 임금피크제 폐지와 안전인력 충원, ‘4조 2교대제’ 근무형태 확정 등 요구, 사측과 의견 차 못좁혀...


■내달부터 시행되는 회계개혁에 따라 삼성전자 감사인이 40년만에 삼일회계법인에서 안진회계법인으로 변경·지정됨.  당국은 앞으로 매년 상장사 220여곳의 감사인을 지정하는 등 전체 상장사가 9년을 단위로 6년은 감사인을 자유수임하고 3년은 지정을 받아 계약하는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를 시행할 계획임.


■가수 '설리' 사망에 '악플러 강력 처벌', '인터넷 실명제' 요구 청원 이어져..관련靑 청원 총 6건 올라와.. “피해자, 오죽 괴로웠으면 죽음 택했겠나”.. “악플러 명예훼손, 솜방망이 처벌 안돼”..“인터넷 실명제 도입해 인격권 보호하라”.. 하리수, 신현준 등도 악플러에 쓴소리, 설리 본명 딴 '최진리법' 입법화될지 주목


■버스와 택시 기사들의 과로 사망률이 전체 노동자 평균치와 비교해, 적게는 5배에서 많게는 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택시와 버스 노동자들의 과로사가 빈번한 건, 사납금 제도와 박봉 탓에 장시간 노동이 일상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총학생회 관계자는 "일각에서 조 전 장관 복직에 관해 총학생회의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다"며 "내부적으로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류마티스 관절염’→ 주로 고령자에게 오는 퇴행성 관절염과 달리 체내의 면역체계 이상으로 오는 관절 염증으로 자가 면역질환의 일종  2018년 기준 여성 환자가(18만) 남성보다 3배 많았다.(헤럴드경제)


■‘공시’로 갈아타는 수능 1타 강사들→ 학령인구 줄면서 수능시장 축소…공시생은 매년 늘어 작년 41만명.  수능과 출제경향도 비슷, 공시학원, 인기 강사 영입 적극적.(동아)


■신유용 성폭행 유도 코치, 항소심서 '혐의 인정'

전 유도선수 신유용(24)씨를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전직 유도코치가 항소심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골프장에서 바위 앞에서 공을 쳤다가 튕겨 나온 공에 실명했다면→ 법원, 말리지 않고 바위 넘겨 쳐라했던 캐디에게도 책임 있다.  3억 6,000만원 배상 요구액 중 1억 3,400여만원 지급하라 판결.(한국)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면서 들고 다니며 쉽게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죠. 그런데 일부 제품은 실제 충전 가능량이 적혀 있는 용량의 70%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일정 온도에서 폭발한 제품까지 있었습니다.


■아이폰11 프로와 프로 맥스는 후면 카메라에 초광각 렌즈가 추가돼 애플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3개(초광각·광각·망원)의 렌즈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아이폰에는 모두 애플의 최신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A13 바이오닉 칩이 탑재됐다. 5G를 지원하지 않는 LTE 모델이다.


■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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